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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1년 통일그룹 상반기 경영실적 보고회의
등록일 2011-07-22

문국진 이사장,

우리가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은사임을 역설


▲ 문국진 이사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통일그룹 상반기 경영실적을 공유하기 위한 보고회의가 6월 28일부터 29일까지 1박 2일 동안 용평리조트 그린피아볼룸에서 문국진 재단이사장을 비롯해 섭리기관장 및 전국교구장, 축복가정회장단, 기업체장과 임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개회사를 통해 문국진 이사장은 용평리조트 인수시 200억 적자였으나 현재 흑자로 돌아섰고 일화 역시 300억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고 보고했다.
최근까지 연간 200억 원 정도의 지원으로 유지되고 있었던 한국교회도 이제 자립기반을 만들었고 지속적으로 교회의 환경을 개선해 나가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문국진 이사장은 세계 각 선교국을 지원하느라 어마어마한 빚으로 위기를 맞고 있었던 일본교회는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일본 정부의 통일교 폐쇄 목적의 일환으로 벌어졌던, 40여 명이 구속되는 최악의 상황도 이겨냈고 살아 남았음을 보고하며 이제 일본은 헌금도 하면서 빚도 1/3 정도 줄었다고 강조하였다.

그리고 최근 2년간 1만여 명의 통일교 신도가 순증하였다며 얼마 전 말레이시아를 방문했을 때 현직 국회의장과 국회의원 70여 명이 참석한 자리에서 실무자들의 우려를 물리치고 참부모님이 다시오신 메시아임을 증거해 오히려 큰 박수를 받았던 사실을 말했다.

'지금까지는 문선명 선생을 잘 몰랐는데 이제 확실히 알게 되었다'며 평화선언문에 직접 서명을 한 말레이시아 국회 부의장의 소감을 전하며 문국진 이사장은 이 모든 것은 우리를 보고 인정해 준 것이 아니라 참부모님의 기반이며 하나님의 역사와 은사라고 강조하였다.

또한 우리는 실패하지 않을 것이며 실제로 성공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다음 세대까지도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이 길을 계속 가서 성공하자고 역설했다.

마지막으로 '우리의 비전은 모든 세대가 참부모님을 받아들이는 것'이며 '참부모님 없이는 평화가 없고 참부모님을 중심으로 우리의 꿈을 이루자'고 행동을 촉구했다.

이어서 일본 통일그룹, 한국 통일그룹 경영실적, 세계일보, 일화, 용평리조트의 순으로 보고가 진행됐다. 특히 자립경영이 어려운 언론사의 특성이 있음에도 창간이래 처음으로 흑자를 내고 있는 세계일보의 보고에서는 많은 박수를 받았으며, 리조트 사업의 특성상 흑자경영이 어려운 용평리조트도 전년도 처음 흑자경영에 이어 올해에도 상반기 흑자경영과 높은 분양율 등을 보고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한국협회와 천복궁, 청년연합등의 섭리기관 보고가 이어졌다.
한국협회는 성공적인 교회통합과 식구재적과 헌금성장, 최근 30여 개 교회의 신축 또는 개축한 환경개선사업에 대한 보고를, 청년연합은 참부모님의 핵심 사업인 통일, 봉사, 절대성을 핵심 브랜드로 만들어 국가 지원금과 기업 후원을 받아 전국의 초 중 고등학교와 지역에서 통일과 순결교육을 전개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또한 청년연합은 전년도 국가지원금 1억2천에서 금년 상반기 이미 1억3천만원을 지원받았다고 발표했다.

둘째날(6월 29일)은 기업체의 6시그마 분과와 섭리기관 분과회의 진행, 그리고 폐회식으로 전체일정이 진행되었다.

폐회식에서 손대오 회장은 재단의 성과를 보면서 우리가 잘 몰랐던 이사장님을 발견했다고 보고하며 이제부터라도 참가정보다 우리 가정들이 앞장 서서 우리 교회의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어 등단한 임무상 교구장은 살아생전에 세계일보의 흑자경영을 보게될 줄 몰랐다는 소감에 웃음바다가 됐으며 한강의 기적과 같이 통일가의 기적을 통해 이러한 성과를 만들어주신 이사장님께 감사를 드렸다. 
가정회를 대표해 참석한 박도희 희장은 그동안 기업체의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참부모님께서 곤란하실때가 너무 많았는데 기적을 보는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일본 기업을 대표해 참석한 후루다 사장은 이번 일정의 모든 보고를 전세계 식구들과 함께 나누고싶다며 일본섭리가 없어질까봐 걱정이 될 정도라고 밝혔다. 섭리의 조국인 한국이 이렇게 승리해 나가는 것에 감사드린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세계일보 유종관사장의 억만세로 1박 2일동안 진행된 '2011년 통일그룹 상반기 경영실적 보고회의의 모든 일정이 마무리되었다.  


*  행사 이모저모 *

▲ 개회사를 하고 있는 문국진 통일그룹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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